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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이슈저널</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link>
    <description>코리아 이슈저널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27T08:32:00+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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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코리아 이슈저널,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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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quot;대한민국 대도약에 투자&quot;…글로벌 금융계에 적극 세일즈]]></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901868011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0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77"><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77"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22236259_174.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청와대)</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한국경제의 성장전략과 미래 첨단산업의 투자 기회를 소개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제안했다.<br><br>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열린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Korea Investment Summit 2026)'에 참석해 글로벌 금융기관,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한국경제 성장전략과 투자 기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br>이번 행사는 지난해 뉴욕에서 개최한 이재명 정부 첫 투자 서밋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지난 1년간 달라진 한국의 거시경제 여건과 자본·외환시장 개혁을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 대통령은 "글로벌 경제 질서의 격변 속에서도 우리 대한민국 경제는 매우 강한 복원력 그리고 향후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특히 올해 6월 우리나라의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주요 글로벌 기관들도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3% 후반 이상으로 잇달아 상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이 대통령은 "세계적인 수준의 제조업 기반 그리고 디지털 인프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저력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앞장설 첨단산업 대도약의 길에 동참해 주시기를 제안드린다"고 말했다.<br><br>이어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와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산업 등 차세대 성장동력을 육성하는 '7 SEED'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br><br>이 대통령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확장해서 향후 5년 안에 메모리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고 또 어떤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AI 핵심 공급망을 갖춰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또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양산·수출까지 연결해 새로운 기술과 시장을 먼저 개척하는 선도국가를 지향하고 있으며, 미래산업의 빠른 변화에 맞춰 정부의 투자 지원 방식도 크게 바꾸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인공지능·반도체 호황으로 얻은 성과를 첨단산업과 핵심 인프라, 인재 양성에 다시 투자하고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미래산업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을 보장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br><br>이 대통령은 글로벌 자본이 언제든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자본·외환시장 개혁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br><br>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세 차례 상법 개정을 통해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자사주 원칙적 소각 등을 도입했고 주주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개혁을 단행 중"이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저평가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또 외환시장을 24시간 거래 체계로 전환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런던과 뉴욕 시간대에도 원화를 편리하게 거래하거나 결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br><br>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자본·외환시장 개혁을 지속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이 대통령은 한미 간 첨단산업과 공급망 협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br><br>이 대통령은 "미국의 원천기술, 자본, 넓은 시장과 대한민국의 제조 공급 역량이 결합하며 양국의 첨단산업과 공급망이 어느 때보다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각각 텍사스, 인디애나, 조지아, 메릴랜드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으며 한화가 투자할 조선 분야의 협력도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br><br>특히 "어젯밤에 트럼프 대통령과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나눴는데, 그중에 하나가 군함 건조를 포함한 조선 분야 협력이었다"며 "앞으로도 조금 더 실제적인 성과가 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한미 양국은 서로의 산업과 경제 안보를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라며 "이러한 협력이 번영을 넘어 한반도 평화까지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0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78"><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78"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22236259_225.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청와대)</td></tr></tbody></table><br><br>이날 행사에는 양국 경제·금융계 주요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br><br>미국 측에서는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티모시 가이트너 워버그 핀커스 회장, 제인 프레이저 씨티그룹 회장, 엠마누엘 로만 핌코 최고경영자(CEO), 제니 존슨 프랭클린 템플턴 CEO 등 미국 금융계 인사 12명이 참석했다.<br><br>국내에서는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유정준 SK그룹 부회장,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현신균 LG CNS 사장, 정인섭 한화오션 사장, 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등이 함께했다.<br><br>글로벌 투자자들은 한국의 AI·반도체·첨단 제조업 경쟁력과 AI 중심 성장전략을 높이 평가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 등의 추진이 성장 잠재력을 높여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br><br>또 외환시장의 24시간 거래 체계 전환으로 시장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등 시장개혁이 한국 시장의 매력도를 높이고 글로벌 투자자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한편 국내 기업들도 바이오·모빌리티·AI·조선·원전·방산·K뷰티 등 각 분야에서 추진 중인 한미 투자·산업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br><br>이들은 미국의 기술·시장과 한국의 제조·사업화 역량이 결합하면서 양국의 산업 경쟁력이 함께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협력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br><br>이 대통령은 "지난해 회복과 정상화에 힘을 보여준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가 필요로 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도약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성장과 대도약의 투자자로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끝으로 "대한민국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과거 '추격경제'에서 '세계경제를 선도하는 국가'로 변모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br>]]></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22+09:00</dc:date>
<author><![CDATA[최성일 기자]]></author>
<category><![CDATA[중앙정부 · 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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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73929665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86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65"><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65"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21145051_63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추석명절 상황실 비상근무자 격려</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br> 이날 방문에는 이상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함께했으며, CCTV관제센터를 시작으로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산불진화대 사무실, 영주시청 상황실을 방문했다.<br><br> 영주시의회는 각 기관의 명절 연휴 비상근무 및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사건·사고 예방과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br><br> 특히 CCTV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시민 안전을 살피는 관제 업무를, 영주경찰서와 영주소방서에서는 명절 기간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살폈다.<br><br> 또한 산불진화대 사무실을 방문해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 등에 대비한 산불 예방 및 초동진화 태세를 점검하고, 시청 상황실에서는 추석 연휴 종합상황 관리와 시민 불편사항 대응체계 등을 확인했다.<br><br> 영주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며 느끼는 애로사항에도 귀를 기울였다.<br><br> 이상근 의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명절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근무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 이어 “영주시의회도 시민의 안전을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재난·안전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21+09:00</dc:date>
<author><![CDATA[김태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방 · 의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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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부 추석 인사]]></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901885582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5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79"><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79"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20939653_335.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추석 인사</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추석 인사 전문<br><br>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br>그리고 재외동포 여러분.<br><br>유례없는 폭염으로 유난히 힘겨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한가위를 맞았습니다.<br><br>평소 미처 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과 더불어 그리운 얼굴들이 떠오르는 때입니다.<br><br>저 역시 이 기회를 빌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살아내고 계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br><br>새벽이 채 밝기도 전에 거리로 나와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주시는 분들.<br><br>우리의 밥상을 위해 땀 흘리는 농어민 여러분.<br><br>밤낮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군인, 경찰, 소방관과 의료진 여러분.<br><br>그리고 머나먼 타국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며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자랑스러운 재외동포 여러분까지.<br><br>저마다 살아가는 곳도, 하는 일도, 걸어온 길도 다르지만 나라를 아끼는 마음만큼은 하나일 것입니다.<br><br>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들고, 또 내일을 열어 가고 계신 위대한 우리 '대한국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감사하고, 또 영광스럽습니다.<br><br>세상 어디에 있든 같은 보름달을 만날 수 있는 한가위입니다.<br><br>어떠한 자격이나 조건 없이, 의견이나 생각의 차이도 가리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환한 빛이 고루 비추어질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습니다.<br><br>그리운 이에게 안부를 전하고 사랑하는 이와 행복을 나누는 귀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br><br>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br><br><p align="center"><iframe width="640" height="320" src="https://www.youtube.com/embed/7B3jj-KBR-w"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p><p align="center">고마운 마음, 따뜻한 한가위</p>]]></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20+09:00</dc:date>
<author><![CDATA[최성일 기자]]></author>
<category><![CDATA[중앙정부 · 국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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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세훈 시장, 24일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애란원’ 방문]]></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74721057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7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67"><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67"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18500995_912.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오세훈 시장이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목) 오전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애란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애란원을 방문해 입소자들에게 명절인사를 전하고 자녀 양육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애란원은 중위소득 100% 이하 무주택 한부모가 3세 미만 자녀와 함께 최대 2년간 생활할 수 있는 출산지원시설로, 청소년 임산부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업과 양육을 병행하는 청소년 엄마들도 참석했다.<br><br> 오 시장은 생활실과 산후조리실 등을 둘러본 뒤 입소자들과 송편과 전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br><br> 오 시장은 “시설의 도움을 받더라도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하고 미래까지 준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며 “서울런을 비롯해 학업과 자립을 돕는 서울시의 다양한 지원이 여러분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아울러 관계자들에게는 청소년 임산부 등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서울시의 지원을 알지 못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시설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임신·출산·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br><br> 서울시는 한부모가 자녀를 양육하고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부모 가사서비스 지원(중위소득 180%이하 대상) ▲복지시설 운영 (중위소득 100%이하 무주택자, 위기임산부 포함) ▲자녀 교통비 지원(중위소득 65%이하, 한부모가족의 13세 이상 18세 이하 자녀) ▲자녀 교육비 지원(중위소득 65%이하, 고등학생 자녀) ▲청소년 한부모 지원(중위소득 90%이하, 아동양육비·검정고시학습비·자립촉진수당)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br> 뜻하지 않은 임신이나 경제적·심리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출산과 양육을 고민하는 시민을 위해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다.<br><br>센터는 비밀을 보장하며 출산·양육 과정에 필요한 지원을 1:1로 제공한다. 위기임산부는 전화나 SNS(카톡채널 ‘위기임산부 상담지원’)를 통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18+09:00</dc:date>
<author><![CDATA[최준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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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시교육청, 대구 학생의 성장을 장기 추적하는 &#39;대구교육종단연구 2기&#39; 본격 추진]]></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900820757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7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72"><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72"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17940484_235.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대구교육종단연구 2기</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학생의 성장과 발달 과정을 장기적으로 추적하고 교육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대구교육종단연구 2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br>‘대구교육종단연구’는 동일한 학생을 장기간 추적해 학업, 사회·정서, 신체건강 등의 변화와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가정·학교·지역사회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연구다. <br><br>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간 진행된 1기 연구에서는 초중고 학생 약 9,000명이 참여했으며,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이들을 대상으로 교과역량과 학교생활, 학습역량, 사회·정서 역량, 진로 등의 자료를 수집·분석했다. <br><br>분석 결과, 국어·수학 수업 참여도는 조사 기간 전반에 걸쳐 비교적 안정적인 양상을 보였으며, 진로성숙도와 사회적 역량도 학교급 전반에서 일정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표는 모두 5점 만점에 3점 후반대를 보여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br><br>특히 학습역량은 학교급 전환 시기(초→중, 중→고)에 일시적으로 낮아진 뒤 다시 상승하는 경향을 보여, 학생의 성장을 세심하게 지원해야 할 시기와 영역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1기 연구를 통해 축적된 조사 결과는 ‘미래교육창(窓)’을 통해 공유되며, 대구교육정책 전반의 수립과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br><br>이번 2기 연구는 1기에서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된 교육환경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해 조사 대상과 내용을 새롭게 구성했다.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으로 패널을 구성하여 초·중 패널은 6년간, 고등학교 패널은 3년간 학생의 성장과 발달 과정을 추적한다. <br> <br>조사 대상은 초중고 학교급별 50개교 내외로, 전체 약 150개교의 학생 약 1만 2천 명을 표집했다. 표집학교는 지역별 학생 수와 학교 유형 등을 고려하여 선정함으로써 조사의 대표성을 확보했다.<br><br>조사는 국어·수학 교과역량검사와 학생·학부모·교사 설문으로 진행된다. 교과역량검사에는 교과융합 및 실생활 맥락 문항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평가 방식을 확대한다. 설문에는 1기의 핵심 변인을 유지하면서 AI 리터러시와 디지털 도구 활용 교수법 등 변화된 교육환경과 정책적 요구를 반영한 문항을 새롭게 포함한다.<br><br>대구시교육청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 과정과 대구교육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정책을 수립·개선하는 데 필요한 실증적 근거로 활용할 계획이다.<br><br>강은희 교육감은 “대구교육종단연구는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통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하는지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의미 있는 연구이다”라며,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대구교육의 방향을 더욱 정교하게 설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17+09:00</dc:date>
<author><![CDATA[김태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영남]]></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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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멕시코 문화협력 방안 논의]]></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72724649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78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60"><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60"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17363697_284.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한-멕시코 간 문화협력 방안 논의</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박진영 공동위원장과 함께 9월 24일(현지시간), 멕시코 국립섬유박물관에서 멕시코 문화부 클라우디아 쿠리엘 데 이카사 장관을 만나 한-멕시코 간 문화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br>최 장관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문화부 간 ‘문화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이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화예술 및 산업 분야 협력 확대, ▴공동 창·제작 지원, ▴공동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쿠리엘 데 이카사 장관 역시 양국 간 문화, 스포츠 분야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특히 영화‧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양국 간 공동 창‧제작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문화 양해각서(MOU) 후속조치를 위해, 실무협의체(Working Group)를 구성해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br><br>이어 박 위원장은 멕시코 내 케이팝 공연에 대한 수요가 큰 상황으로, 멕시코 내 대중문화 공연 시설 조성을 위해 양국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양측은 앞으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br><br>한편, 문체부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멕시코 관광부와도 관광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양국 간 인적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관광정책, 통계, 시장정보 등 우수사례를 교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br><br>]]></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17+09:00</dc:date>
<author><![CDATA[최용달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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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육동한 춘천시장, 추석연휴 첫날 민생현장 찾아]]></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901250491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24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76"><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76"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15584345_632.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육동한 춘천시장, 추석연휴 첫날 민생현장 찾아</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육동한 춘천시장이 전통시장부터 응급의료 현장까지 지역 곳곳을 찾아 시민의 일상을 살폈다.<br><br>육동한 시장은 이날 오전 애막골 새벽시장과 샘밭장터를 잇따라 찾아 명절 장을 보고 상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샘밭장터에서 구입한 물품은 이후 춘천시립양로원과 춘천시립요양원에 전달했다. 두 시설에서는 어르신과 종사자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며 생활 여건과 현장 이야기도 들었다.<br><br>이어 춘천시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연휴 기간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센터는 현재 유실·유기동물 169마리를 보호하고 있다. 육 시장은 보호동의 급이·급수와 시설 관리 상황을 살피며 명절에도 동물을 돌보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br>용산정수장에서는 수돗물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정수장은 도심과 북부권 9개 읍·면·동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연휴에도 정수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br><br>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특별매대와 방문객 편의 서비스를 살펴보고 고객, 종사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직매장은 이날까지 선물세트 판매와 투호·윷놀이 등 명절 행사를 진행한다.<br><br>오후에는 택시 운수종사자 휴게시설을 찾아 연휴에도 운행하는 기사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어 인성병원에서 응급실 운영 상황과 비상진료체계를 확인하고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했다.<br><br>춘천시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실 4곳을 비롯한 의료기관, 약국 등의 진료·운영 정보를 안내한다.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의료기관과 소방 등 관계기관도 비상연락체계를 이어간다.<br><br>육동한 시장은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15+09:00</dc:date>
<author><![CDATA[최제구 기자]]></author>
<category><![CDATA[강원/제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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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추석, 이럴 땐 여기로]]></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72736025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32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61"><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61"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15055312_415.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문화체육관광부</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추석, 이럴 땐 여기로<br><br><비상 연락처모음><br>· 문 여는 병원·약국(E-Gen / 응급똑똑): ☎129<br>· 감염병 의심: ☎1339<br>· 교통정보·우회도로: ☎1333<br>· 고속도로 사고·긴급견인: ☎1588-2504<br>· 여객선 운항: ☎1544-1144<br>· 산불 발견 시: ☎(042)481-4119<br>·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 ☎1394<br>· 긴급 신고: ☎112·119<br>· 민원 상담: 국민콜 ☎110]]></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15+09:00</dc:date>
<author><![CDATA[최용달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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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수원특례시의회, 수원역서 추석 귀성객 배웅…“안전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73531939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89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64"><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64"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14534739_414.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수원역 추석맞이 귀성객 환송행사 참석자들이 ‘안전한 귀성길,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3일 수원역에서 열린 ‘추석맞이 귀성객 환송행사’에 참석해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을 배웅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기원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이 함께했다.<br><br> 귀성객 환송에 앞서 수원역 관계자들과 가진 티타임에서는 고속철도 통합에 따른 운영 상황과 철도 이용 편의 등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코레일 관계자는 지난 9월 1일 고속철도 통합 이후 운영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좌석 공급 확대 등 이용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열차 운영 최적화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이용객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 이후 김미경 의장과 의원들은 승강장으로 이동해 열차에 오르는 귀성객들을 직접 배웅하며 명절의 정을 나눴다.<br><br> 김미경 의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오시길 바란다”며 “소중한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며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br><br>]]></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14+09:00</dc:date>
<author><![CDATA[홍춘표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방 · 의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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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추미애, 재난상황실·소방본부·지구대 등 찾아 추석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72197864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0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37858"><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37858"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925/p1065608714185032_110.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추미애,  추석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경기도청사와 소방재난본부, 지구대 등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차질없는 대응을 당부했다.<br><br>추미애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내 가동 중인 응급진료 상황실, 긴급복지 핫라인 콜센터, 종합상황실, 재난상황실, 당직실을 차례로 찾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br><br>추 지사는 첫 일정으로 도청사 내 재난상황실을 찾아 “명절 연휴를 이렇게 대신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 도민의 비상 대응 사령탑이라 생각하시고 철저하게 잘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br><br>추 지사는 이어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옛 경기도청사 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상황실을 찾아 각종 사건·사고 동향 파악 및 안전 점검·대응을 담당하는 직원들을 만났다. 옛 청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경기도 120콜센터와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반 직원들도 격려했다.<br><br>추 지사는 소방재난본부 상황실에서 고속도로 교통상황과 화재출동 현황을 살펴본 뒤 “이렇게 명절 연휴에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안전한 추석이 될 것 같다. 자긍심을 가지고 임해달라”고 말했다.<br><br>이후 추미애 지사는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교통정보센터 상황실과 연휴 기간 가축전염병에 대비해 비상근무에 들어간 동물위생시험소 상황실을 방문한 뒤 호매실지구대와 호매실119안전센터를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br><br>특히 이날 추 지사는 최근 화재가 발생했던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으로 가 화성정남119안전센터를 찾았다. 지난 16일 정남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큰 불이 나 소방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한 바 있다.<br><br>추미애 지사는 이 자리에서 “얼마 전에 화재가 있어서 격려차 왔다.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이고 추석 연휴에도 긴장해야 하는 환경인 만큼, 도지사로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격려도 해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br><br>이어 화재 당시 상황과 진압 과정에 대해 보고받은 뒤 “화성을 비롯한 경기도 공업지대는 화재가 늘 발생할 수 있고, 유독가스가 유출되면 일반 민가에 피해도 줄 수 있는데 빠르게 대응을 잘 해주셨다. 각별히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유류탱크에 접지 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번 화재와 유사한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경기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일부터 27일까지 ▲민생안정 ▲안전·보건 ▲문화·복지 ▲교통·편의 등 4대 분야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br><br>총 16개 실국 41개 근무반, 872명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과 사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br><br>연휴 기간 각종 문의사항은 24시간 운영하는 경기도콜센터(031-120)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응급진료가 필요한 경우 경기도 응급진료상황실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9-25T19:25:14+09:00</dc:date>
<author><![CDATA[홍춘표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방 · 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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