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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이슈저널</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link>
    <description>코리아 이슈저널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4-14T14:23:36+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4-14T14:23:36+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코리아 이슈저널,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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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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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산림청, 나무에서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뽑아낸다…5-HMF 회수 기술 개발]]></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086816539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3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10"><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10"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3613985_977.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5-HMF 연속식 추출 모니터링</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나무 등 산림자원에서 얻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화합물 ‘5-하이드록시메틸푸르푸랄(5-HMF)’을 효율적으로 분리·정제할 수 있는 새로운 회수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br><br>5-HMF는 PET 등 기존 플라스틱 소재에 사용되는 석유 유래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물질로, 차세대 바이오 연료와 접착제 원료로 활용할 수 있다.<br><br>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진은 목재를 고온·고압 처리해 얻은 당분해 혼합물에서 5-HMF를 초기 함량 대비 최대 90% 이상 선택적으로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br><br>이 기술은 기존 단계별 추출 방법을 개선해 5-HMF를 연속식으로 분리하면서도, 최대 추출 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용매 재사용 기술을 적용해 공정의 친환경성을 확보했다.<br><br>국립산림과학원은 해당 기술을 ‘케톤계 용매를 이용한 퓨란화합물 회수방법 및 퓨란화합물 회수장치’(출원번호: 10-2026-0040950)로 특허 출원했다.<br><br>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임산소재연구과 장수경 연구사는 “이번 기술 개발로 친환경 원료 5-HMF의 생산 과정의 핵심인 추출 공정의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림 바이오매스의 고부가가치 활용을 위한 원천기술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3+09:00</dc:date>
<author><![CDATA[최용달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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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충남도, 고유가 대응 총력…도·시군 TF 가동해 민생안정 속도]]></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111494381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9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22"><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22"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2393942_722.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고유가 대응 긴급 영상회의</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남도가 중동발 위기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에 대응해 도·시군 비상 대응 전담조직(TF)을 가동하고 신속한 피해지원금 집행 및 민생경제 안정에 나섰다.<br><br>도는 1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시군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한 집행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br><br>이번 정부 지원금은 중동 전쟁으로 커진 국민 부담을 덜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br><br>지급 대상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하고 1인당 10만 원부터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br><br>신청은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br><br>도는 신청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지급 방식, 사용 기한,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운영 등 핵심 사항을 시군과 함께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br><br>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고령자·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br><br>아울러 국민비서 사전 알림, 찾아가는 신청, 전담 콜센터 운영 등 편의 제도도 현장에서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br><br>현재 도는 중동발 위기 장기화에 따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도·시군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br><br>정부 추경에 앞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총 9개 사업 835억 원 규모의 민생경제 지원 패키지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현장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도는 향후 정부가 추진하는 추가경정예산(추경) 대책에 대해서도 도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빈틈없이 집행할 계획이다.<br><br>특히 정부 지원사업이 현장에 지연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원 대상 발굴과 신청 절차 안내 등을 적극 추진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br><br>도 관계자는 “도는 정부 추경 대책만으로는 충분히 지원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 자체 추가 보완대책을 별도로 준비 중”이라며 “지원금 등이 적시에 도민에게 전달돼 생활 부담을 덜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2+09:00</dc:date>
<author><![CDATA[홍종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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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성제 의왕시장 &quot;학교시설, 지역과 함께 누리는 열린 공간으로 지원 강화할 것&quot;]]></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110894198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75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20"><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20"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2998409_551.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2026년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 협약</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의왕시가 4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및 관내 8개 학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의왕시는 주민 생활권과 가까운 곳에서 체육 공간을 확보하고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시설 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br>이번 협약은 기존 14개교였던 시설 개방 참여학교를 22개교로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학교시설 개방 확대에 따른 시·교육지원청·학교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번 추가 협약에는 ▲갈뫼초 ▲내동초 ▲내손초 ▲덕장초 ▲모락초 ▲의왕푸른초 ▲덕장중 ▲내손중고등학교 등 총 8개교가 참여했다.<br><br>이들 학교의 추가 참여로 운동장, 체육시설, 부설주차장 등 학교시설 개방이 확대되면서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차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br><br>이와 관련해, 시는 시설 개방 학교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공공요금 등 시설 운영비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br><br>특히, 지난해 7월 개편해 시행 중인 상향된 지원 기준을 이번 신규 협약교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체육시설은 대관 실적에 따라 운영비를 차등 지원하고 최우수 학교 1개교에는 향후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br><br>또한, 부설주차장은 개방 요건 충족 시 정액을 지급할 예정이며, 시설 개방 학교에는 향후 환경개선 사업 지원 시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등 행정적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br><br>김성제 시장은 “학교시설은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누리는 소중한 지역 자산”이라며 “시에서도 학교의 안전과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이날 같은 자리에서 의왕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생 독서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함께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보다 폭넓은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앞으로, 지역 작가를 발굴해 시민에게 소개하는 의왕시 특화 독서 사업인 '의왕의 작가를 찾아서'와, 학교·공공도서관·지역 기관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의왕교육지원청의 '지역독서 징검다리' 사업 간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2+09:00</dc:date>
<author><![CDATA[홍춘표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기/인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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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과기정통부, 인공지능·확장현실 시대를 이끌 인재 지금 시작합니다. &#39;가상 융합기술 아카데미&#39; 제5기 입학식 개최]]></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086877153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91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11"><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11"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2542868_821.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과 확장 현실(XR)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차세대 가상 융합 산업을 이끌 청년 개발자와 창작자를 양성하는 '가상 융합기술 아카데미' 제5기 입학식을 4월 14일 가상 융합 산업 허브(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개최했다.<br><br> '가상 융합기술 아카데미'는 과제(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AI) 및 가상 융합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인재 양성사업이다. 2022년 출범 이후 4년간 총 913명의 실무형 인재를 배출했으며, 외부 대회 수상 34건, 사업화 과제 181건을 창출하는 등 가상 융합 분야 대표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br><br> 이번 제5기 교육과정은 전공별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4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공 교육(Unity, Unreal, 백엔드, 인공지능, TA 등 5개 전공), 공통 교육(콘텐츠 및 서비스 기획, 산업 동향 전문가 특강 등), 융합 과제 수행(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가상 융합 서비스 기획·개발) 순으로 진행되며, 전문가의 밀착 지도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가상 융합 산업 분야 핵심 전공을 중심으로 약 5개월간 집중 교육이 진행된다.<br><br> 이번 기수에는 세계적 기업 출신의 전문 인력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유니티 전공에 참여한 최정환 교육생은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 석사 과정에 재학 중(현재 휴학 중)이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약 7년간 사용자 경험/사용자 인터페이스(UX/UI) 디자이너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br> <br> 그는 “확장 현실 분야는 단순 디자인을 넘어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기존 사용자 경험(UX 경험)과 새로운 기술을 결합해 지능형 안경(인공지능 글래스)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 서비스를 개발하고, 향후 창업까지 이어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br> 이번 제5기에는 세계적 콘텐츠 기업 출신 전문가, 넷마블 게임 제작 총괄 등 산업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이 참여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전공별 기술 강사와 전문 강사를 분리 운영하는 ‘이원화 교육체계’를 도입하여 교육 설계부터 실습, 과제(프로젝트)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교육생의 과제(프로젝트)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br><br> 교육생에게는 창작 공간, 개인용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등 교육 기반 장비(인프라)가 제공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기업체용 상담회가 열리며, 우수 교육생(팀)에게는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기업 직무실습(가상 융합 서비스 기업 인턴십) 기회, 창업 상담 등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br><br> 이날 입학식에서는 교육생 대표 선서와 함께, ‘사용자 제작 콘텐츠 이음터(UGC플랫폼)와 인공지능 기술이 만들어 준 기회’를 주제로 벌스워크 윤영근 대표의 특별강연이 진행되어 가상 융합콘텐츠 산업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공유했다.<br><br> 과기정통부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가상 융합기술은 단순한 3차원 가상 공간을 넘어,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새로운 산업과 사회 구조를 만들어 가는 핵심 기술”이라며, “가상 융합기술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이 실무 역량과 창의성을 갖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2+09:00</dc:date>
<author><![CDATA[최용달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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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중기부, &#39;모두의 챌린지 팹리스&#39; 로 팹리스 스타트업의 성장 전폭 지원]]></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086183387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25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05"><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05"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2087899_552.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중소벤처기업부</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파운드리 3사 (삼성전자,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와 함께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의 시제품 공정(MPW)을 지원하는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를 4월 14일 공고했다.<br><br>'모두의 챌린지'는 핵심 전략 분야 혁신 스타트업과 분야별 선도기업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해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여 국가창업시대의 창업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는 AX, 방산 분야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로 추진되며, AI 기술의 가속화로 시스템 반도체 산업이 더욱 성장하는 가운데 핵심 역할을 하는 팹리스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는 국내 파운드리와 공동으로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을 선정하여, 파운드리사의 시제품 공정(MPW) 이용 기회를 우선 제공하고 소요 비용을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며, 현재까지 20개사가 선정되어 지원을 받았다.<br><br>공고에 따라 국내 파운드리 3개사의 MPW 공정 이용을 희망하는 창업 10년 이내의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을 모집하여 서류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5개의 스타트업을 선정하며, 특히 이번에는 그간 팹리스 스타트업의 수요가 많았던 12인치 공정의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12인치 공정(삼성전자) 3개사, 8인치 공정 2개사(SK키파운드리, DB하이텍)를 지원한다.<br><br>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최근 국내 메모리반도체 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지만, 국가 첨단사업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반도체 생태계에 대한 지원 역시 무엇보다 필수적”이라면서, “국내 팹리스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br><br>'모두의 챌린지 팹리스'공고 세부 내용은 14일부터 K-Startup 포털과 중기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일인 4월 14일부터 5월 11일까지K-Startup 포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2+09:00</dc:date>
<author><![CDATA[최준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독서교육 확산을 위한 공유와 나눔 실시]]></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111525346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562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23"><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23"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1306584_170.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충청남도교육청</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남교육청은 14일, 교육과정 연계 융합 독서 프로그램 운영 125교 업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독서교육의 다양한 사례를 나눌 수 있는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br><br>자원 안보 위기 경보에 따라 비대면으로 운영된 이번 배움자리는 단위학교 사업선택제를 신청 및 선정된 담당 교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br><br>교육과정 연계 융합 독서 활성화로 다중문해력과 인문 소양을 키워내기 위한 융합 독서 프로그램 운영교 담당자 배움자리는 초등과 중등의 특색있는 운영 사례 나눔으로 진행됐다. <br><br>특히, 신창초 정연희 교사의‘온독지수 추천 도서를 활용한 우리 반 그림책 함께 쓰기’강의는 다양한 온독지수 활용 독서교육 노하우와 독서교육의 창작 교육 연계 방안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아산세교육 조혜진 교사의‘질문으로 여는 생각, 독서로 잇는 성장’강의는 깊이있는 학습을 위한 독서교육과 질문 있는 학습의 연계 방안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br><br>교육과정 연계 융합독서 프로그램은 교과 간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의미 있게 습득한 지식과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며 삶과 연결하는 독서교육을 지원한다. <br><br>초중고등학교의 각 학교급의 특성에 맞는 교육 방법을 고안하여 교과 교육과정 재구성형, 교과융합형, 교과-비교과 융합형, 주제 융합형, 진로와 지역사회 연계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br><br>2026학년도에는 교육과정 연계 융합 독서 프로그램 운영교로 초등학교 45교, 중학교 34교, 고등학교 36교가 학교급 특색에 맞는 독서교육과정을 개발하여 현장의 독서교육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br>김지철 교육감은 “독서가 모든 학생에게 특별한 교육이 아닌,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충남 독서교육의 목표이다”라고 말하며, “독서 기반 통합독서활동 활성화로 학습자 주도성을 키워, 미래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워낼 수 있도록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r><br><br><br>]]></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1+09:00</dc:date>
<author><![CDATA[홍종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충청]]></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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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완주 예은노인복지센터, ‘운치 있는 봄 나들이’]]></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084352753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6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01"><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01"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1934947_971.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예은노인복지센터봄나들이</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완주군 소재 예은노인복지센터(센터장 정태언)는 벚꽃이 만개한 봄철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주군 일대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br><br>이번 나들이는 평소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정서적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나들이 당일 날씨는 비가 내렸지만, 봄비가 내리는 운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은 오랜만의 외출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br><br>어르신들은 “비가 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이렇게 밖으로 나와 바람을 쐬니 너무 좋다”, “오랜만에 나들이라 기분이 한층 밝아졌다”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br><br>동행한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들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빗길에 자유롭지 못할까 염려했는데 다행히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았고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각자의 소감을 말했다.<br><br>정태원 예은노인복지센터 원장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외부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예은노인복지센터는 지역 내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정서지원,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의 복지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도부터 처음으로 퇴원 환자 단기지원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는 거점 수행기관으로 퇴원 환자의 영향, 정서, 병원 동행 등의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1+09:00</dc:date>
<author><![CDATA[김윤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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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민권익위, 전자정부 시대에 아직도 방문 발급이라니… 구조·구급증명서 &#39;온라인&#39; 발급 가능해야]]></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086920486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691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12"><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12"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0394837_972.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국민권익위원회</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이 ‘119소방대의 구조‧구급 서비스를 받은 사실’에 대한 증명서류를 발급받는 과정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하여,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행정효율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관계기관에 권고했다.<br><br> 현재 대다수 행정기관의 민원서류는 정부24 등을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지만, 산재처리‧보험청구‧법률분쟁 등에 활용되는 구조‧구급 증명서는 여전히 소방관서 방문을 통해 발급이 가능한 실정이다.<br><br> 더구나 시‧도 소방본부별로 구조‧구급 증명서 발급 절차가 상이하고, 관할 범위를 벗어난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구조‧구급 증명서 발급을 하지 않는 소방본부도 있어, 사고 등으로 경황없는 국민의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자‧중증 환자 등의 경우 민원서류 발급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br><br> 또한, 증명서는 단순 구조‧구급 수혜 사실만을 담고 있어 관련 기관에서 세부 내용이 담긴 구조‧구급 활동일지를 요구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나 이 경우 증명서와 달리 정보공개 청구를 해야 발급이 가능하며, 서류 발급에도 장시간(최장 20일)이 소요되고 있다.<br><br> 실제 최근 4년간 발급현황을 볼 때, 증명서보다 자세한 기록이 있는 활동일지를 발급하는 경우가 연도별로 2배 내지 3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 이에 국민권익위는 소방청 차원의 ‘구조‧구급 증명민원 처리 표준 지침’을 제정하여 모든 소방관서가 통일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정부24 등을 통해 구조‧구급 수혜 당사자는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전자발급시스템을 마련토록 소방청에 권고했다.<br><br> 그리고 증명서 발급과 정보공개로 이원화된 민원 처리를 증명서 발급으로 통합, 기존 구조‧구급 증명서는 기본형으로 하고 세부 내용을 담은 구조‧구급 활동일지를 증명서 형태로 변환한 상세형 증명서로 만들어 국민이 원하는 형식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개선하도록 했다.<br><br>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선진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전자정부 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국민이 증명서류 발급을 위해 여전히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번 제도개선으로 신속하고 합리적인 소방 민원 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편의를 증진하고 불필요한 행정력 소모를 줄이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0+09:00</dc:date>
<author><![CDATA[최용달 기자]]></auth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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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주시,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084399348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53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02"><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02"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30243324_520.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이 11일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경주시는 지난 11일 진평왕릉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선덕여왕길 왕벚꽃 맨발행사’ 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맨발걷기협회가 주관했으며,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선덕여왕길 일원에서 맨발걷기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 내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약 800명이 참여해 진평왕릉에서 명활산성까지 이어지는 왕복 4.4㎞ 구간을 맨발로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br><br>행사는 식전 색소폰 공연과 풍물놀이로 분위기를 더한 뒤 본격적인 맨발 걷기로 이어졌으며, 팝페라와 거리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br><br>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경주의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30+09:00</dc:date>
<author><![CDATA[김윤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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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평구, 2026년 제3회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110249976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ord-break:break-all; margin:0 auto;max-width:730px;"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401918"><tbody><tr><td class="_aphoto"><img id="se_object_401918" class="__se_object" src="https://koreaissuejournal.co.kr/news/data/ptn/20260414/p1065580828685324_556.jpg" imgqe="true"></td></tr><tr><td class="_caption">▲ 부평구, 2026년 제3회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td></tr></tbody></table><br>[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부평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십정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 산정’을 심의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br><br>조정금은 두 개의 감정평가법인이 산정한 평가액의 산술평균을 기준으로 산출됐으며,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의결됐다.<br><br>이번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통지 후 6개월 이내에 지급 또는 징수 절차가 진행된다. 조정금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조정금 수령통지·납부고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br><br>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라며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만큼, 현재 진행 중인 부개2·3지구 사업에도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04-14T11:40:28+09:00</dc:date>
<author><![CDATA[홍춘표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기/인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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