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부평구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7 1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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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추진한 관내 22개 동 주차 실태 및 안전 조사 최종 점검
▲ ‘2026년 부평구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부평구는 지난 6일 ‘2026년 부평구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차장 수급실태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는 ‘주차장법’에 따라 3년마다 시행하는 조사로, 주차시설과 이용 실태 등을 파악해 지역의 주차환경을 분석하고 주차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윤낙영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구의원,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4월 착수 이후 추진한 부평구 22개 동 전 지역의 주차시설과 주·야간 이용 실태, 안전관리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주차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지역별 주차환경과 주차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주차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 전 지역의 주차 실태를 조사·분석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 가능한 사항부터 신속히 검토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주차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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