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구청장 ‘영종동 경로위안잔치’서 어르신 복지 소통 나서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2 1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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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동 자생단체연합회,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 경로위안잔치 개최
▲ 영종동 경로위안잔치 성료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영종동 경로위안잔치’에 함께하며 어르신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인천시 영종구 영종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기념해 지난 20일 영종동 행정복지센터 게이트볼장에서 ‘영종동 경로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구의원, 지역단체 기관장과 어르신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식전 공연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각종 공연과 흥겨운 노래로 어르신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손화정 구청장은 “나라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즐겁고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상중 영종동장은 “이번 경로위안잔치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면서 “경로위안잔치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하나 돼 화합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는 데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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