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을 통해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은 "반대하는 국민의 의견도 옳은 말씀"이라며 "한편으로는 엄중한 위기 상황 속에서, 특히 반도체와 백신 분야에서 역할을 기대하며 가석방을 요구하는 국민들도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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