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사)희망을 심는 사람들,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8 1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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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사)희망을 심는 사람들,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북구는 18일 구청장실에서 (사)희망을 심는 사람들과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맺었다.

(사)희망을 심는 사람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9월 1일부터 2031년 8월 31일까지 5년간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을 맡아 운영하며, 학대피해아동 심신의 회복 및 원가정 복귀를 위해 보호와 치료, 양육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학대로 상처 받은 아동권익을 보호함은 물론,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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