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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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참석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10월 2일 개최된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재향군인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남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과 공로패·장학증서 수여, 기념공연, 안보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박 의장은 축사를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젊음을 바치고 헌신한 재향군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재향군인회의 역할에도 의미를 부여했다.
경남재향군인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비롯해 안보 강연과 청소년 안보교육, 전적지 순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젊음을 바치고 헌신하신 수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경상남도의회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합당한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재향군인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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