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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군의회 현지확인 특위, 집행부 주요 사업장 현지확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음성군의회 주요사업현지확인특별위원회(위원장 노진영)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지역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에서는 ▲생극면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 ▲맹동 치유의 숲 시범운영, ▲봉학골 산림 레포츠단지 조성사업 등 관내 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별 추진 상황과 적정성,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살폈다.
이중 ▲생극면 응천공원 명소화 사업에서는 응천공원 유지‧보수 관리 체계 통합,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CCTV설치, 벤치 및 퍼골라 설치가 제안됐고,
▲맹동 치유의 숲 시범운영에서는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 방안, 지역관광 연계방안,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등이 논의됐다.
또한, ▲봉학골 산림 레포츠단지 조성사업에서는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통한 음성군만의 특색있는 식물원 조성, 국가정원으로 승격하기 위한 행정적 기반 마련, 관내 조경 수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의회 현지확인 특위는 이번 사업장 점검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바탕으로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28일 제8차 본회의에서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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