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100년 발자취는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소중한 역사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경기도의회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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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제30회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 전해”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 그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미숙 부의장은 수원 노블레스 컨벤션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가 마련한 자리로, 도내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노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100세를 맞은 어르신들에게 청려장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를 기렸다.
김미숙 부의장은 축사에서 “뜻깊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의 평안과 발전은 어르신들께서 젊은 시절 흘리신 땀과 눈물, 그리고 묵묵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가족을 위해 애쓰고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어르신들의 삶과 헌신을 우리 사회가 기억하고 더욱 따뜻하게 보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100세를 맞아 청려장을 받는 어르신들에게 각별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 부의장은 “100년이라는 긴 세월을 살아오신 것 자체가 참으로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일”이라며 “어르신들께서 걸어오신 100년의 세월은 한 개인의 삶을 넘어 대한민국의 역사이자 오늘의 경기도를 만들어 온 소중한 발자취”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려장에 담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시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미숙 부의장은 앞으로도 경기도의회가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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