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의회, 2026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격려 방문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8 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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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구의회(의장 심윤정)는 2026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해운대구의회는 8월 18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 대응 태세와 연습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합동 훈련에 참여 중인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심윤정 의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24시간 헌신하고 계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가비상사태 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위기 대응 시스템이 한 치의 오차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 및 전시 상황 등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으로 올해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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