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밸리 종합병원 등 7개 주요 사업장 대상 현장 의정활동 펼쳐
 |
| ▲ 2026년 제1차 정례회 대비 주요 현장 방문(백운밸리 종합병원 설립)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의왕시의회가 9월 30일,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및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관내 주요 사업 현장 7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의왕시의회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하여 주요 시정 현안과 대형 공사 현장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대형 건설 및 인프라 구축 현장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점검단은 도시개발과 소관 ▲백운밸리 종합병원 설립 부지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도로건설과 소관 ▲학의로~안양판교로 연결도로 신설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어 회계과 소관인 ▲의왕 미래교육센터 건립 공사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문화예술회관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으며, 마지막으로 도로건설과 소관 ▲고천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정비계획과 안전 대책을 확인했다.
현장에 참석한 의원들은 각 사업별 관계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공사 지연 요소 해소, 안전사고 예방, 예산 집행의 적정성 확보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의회 2026년 제1차 정례회는 10월 14일 개회하여 11월 5일까지 23일간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2026년 주요업무계획 청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