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확대·참여기업 다변화로 구직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장으로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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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서울 워터 잡페어'에 참석한 위성찬 의원(오른쪽 세 번째) |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9월 3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 워터 잡페어'에 참석해 현장을 살피고, 물산업 관계자 및 청년 구직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장 부스를 둘러본 위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생생한 채용 정보와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행사 기간을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산업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기반산업이자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 산업”이라며 “물산업에 우수한 청년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그 인재가 다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위성찬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워터 잡페어가 내실 있게 확대되고, 물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올해 처음 개최된 특화 채용박람회로, 이번 행사에는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등 대기업을 포함해 ▲시공·건설 ▲설계·엔지니어링 ▲관망·운영관리 ▲수질·계측·소프트웨어 등 8개 분야 103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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