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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소음특위와 소음피해대책위 간담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서산시의회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는 1일 서산시의회 정책간담회장에서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음피해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국찬 군소음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군소음특위 위원 8명과 소음대책위 주민대표 11명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관련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실효성 있는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국찬 위원장은 “최근 광주 군공항 전력의 서산 등 임시 분산배치와 관련해 시민들의 우려와 관심이 매우 높다”며, “소음특위는 책임 있는 자세로 시민들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해 소음대책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의회 군용 비행장 소음피해 대책 특별위원회는 제315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발족했으며, 이국찬 위원장, 이만 부위원장, 김기욱 위원, 김애란 위원, 김혜림 위원, 안원기 위원, 이경화 위원, 조동식 위원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서산시의회는 지난 8월 21일 ‘광주 군공항 전력의 서산 등 임시 분산 배치’와 관련해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일방적인 희생이 없도록‘서산시민을 배제한 광주 군공항 서산 분산배치 결사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관련 현안에 대한 대응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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