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23일 제319회 임시회 개회... 8일간의 일정 돌입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1 13: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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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민간위탁 동의안 심사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등 군정 현안 점검
▲ 양평군의회, 23일 제319회 임시회 개회... 8일간의 일정 돌입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양평군의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민간위탁 동의안 등 각종 안건 심사와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진행한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양평군수가 제출한 ▲'양평군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제·개정 조례안 5건 ▲'양평군립미술관 민간위탁 동의안' 등 민간위탁 동의안 4건 ▲'2026년도 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위원회는 각 안건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정책의 실효성,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의회는 관내 주요사업장과 시설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주민 편의 증진이라는 목적에 맞게 사업과 시설이 추진·운영되고 있는지 살피고,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지민희 의장은 “제319회 임시회를 통해 군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견제와 대안 제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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