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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정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동구는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절골공원에서 ‘남목3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일곱 번째로 진행됐으며,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서비스로 주민편익(화분 분갈이, 칼갈이, 자전거 수리, 안경&귀금속 세척, 나무도마 수선), 주민체험(업사이클링 카드지갑 만들기 등), 건강관리, 생활경제, 동 특화사업(양말목의 재탄생 행운을 엮는 “클로버 팩토리”) 등이 제공됐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가 더욱 풍성하고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장에서 듣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남목2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는 11월 4일 명덕복합문화광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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