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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환경위원회, 동탄테크노밸리총연합회와 간담회모습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화성특례시의회의 경제환경위원회는 20일 의회 2층 다목적강당에서 동탄테크노밸리 총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제환경위원회 김상수 위원장, 이은진 부위원장과 김정주·고병태·김창겸·이민희 의원을 비롯해 화성산업진흥원장, 동탄테크노밸리 총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동탄테크노밸리 총연합회 측은“산업의 규모에 비해 기업지원 및 생활 인프라는 아직까지도 충분히 따라오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아울러 ▲기업지원 원스톱 플랫폼 구축 ▲교통・주차 등 생활인프라 개선 ▲화성산업진흥원 재정지원 확대 ▲청년창업 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기업 성장을 위한 기반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동탄테크노밸리가 화성특례시 산업의 중심축인 만큼, 기업이 더욱 일하기 좋은 산업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제안들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탄테크노밸리는 155.6만㎡ 규모에 4,5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화성시 지식산업센터 56개 중 51개(91%)가 입주해 있을 만큼 지역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은 수도권 남부의 핵심 산업 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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