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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정희 의원,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현장행정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성공적인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기관·기업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강정희 의원은 2일 익산시에 위치한 (주)쌍영방적을 방문해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강 의원이 방문한 (주)쌍영방적(대표 김강훈)은 내‧외 의류 등을 생산하는 편조원단 제조업체로, 지난 2025년 기초1 수준(JS1)의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이를 통해 연사공정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 데이터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케 하여 제조리드타임을 78.4% 단축하는 핵심 성과를 거두었다.
현장 투어에 이어 진행된 지역 기업 간담회에는 강 의원을 비롯해 전북도 및 익산시 관계자,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그리고 (주)쌍영방적, 태형(대표 서찬진), 초이리브루어리(대표 최은경), 효진산업(대표 형우생), 유스켐(대표 이범석), 강남기업사(대표 강현모) 등 6개 참여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강정희 의원은 "전북도의 전북형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와 성장사다리는 다른 지역에 없는 자랑스러운 기업지원 제도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 의원은 "오늘 간담회로 허심탄회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도내 기업들의 어려움에 크게 공감하며, 앞으로 오늘 나온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검토하고 실질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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