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고등동 쌍우물축제서 주민 화합 응원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5 18: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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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의장 비롯한 시의원들 참석…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개최 축하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지역주민들이 24일 열린 ‘제4회 고등동 쌍우물축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고등동 쌍우물어린이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쌍우물축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축제의 즐거움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응원했다.

고등동 주민자치회(회장 정병철)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로, 어린이 합창공연과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주민 노래자랑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됐다.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김정선 의원(국민의힘),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김미경 의장은 축제 준비에 힘쓴 주민자치회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축사를 통해서는 “고등동 쌍우물은 오랜 세월 주민들의 넉넉한 인심과 정을 상징해 온 곳”이라며 “이번 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등동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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