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0월 17일 '제3회 동물보호의 날, 2026 서울 동물행복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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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서울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 |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제3회 서울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 개막식 일정으로 10월 17일(토) 서울시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아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참여한 동물보호·복지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열렸으며, ‘동물행복런’, 반려견 장기자랑, 유기견 입양 행사, 동물보호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서울시는 동물보호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4일을 ‘서울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한 바 있다.
개막식 행사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환영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동물보호·복지를 응원하는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석 환경수자원위원장을 비롯하여 각계각층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행사는 환영사, 축사, 시상식, 반려견 동물행복런 걷기대회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을 비롯하여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일보 이성철 사장이 참석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민석 위원장과 이성철 사장이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 위원장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동물보호와 동물복지에 힘쓰는 관련 단체와 시민들을 격려했으며, 반려견과 보호자로 구성된 500팀이 함께 4㎞를 걷는 ‘동물행복런’의 출발을 함께 선언하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동물보호의 날은 우리에게 위로를 건네주는 우리 곁의 동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동물의 삶도 돌아보는 날인 것 같다.”라고 밝히며,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고, 함께 살아가며,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은 동물과 사람 모두를 위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시 반려동물 생애주기 지원 정책에 깊이 공감한다.”라고 말하며, 환경수자원위원회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기쁨은 더하고 돌봄의 부담은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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