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임 대변인에 호준석 前 YTN 앵커팀 부국장 임명

최준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1 12: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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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준석 신임 대변인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서울시는 호준석 前 YTN 앵커팀 부국장을 2026년 10월 1일자로 신임 대변인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은 지난 8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선발시험위원회 심사와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발됐다.

호준석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취재와 뉴스 진행은 물론 보도조직 운영 경험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호 대변인이 오랜 언론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정확하고 책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창구역할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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