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릉시의회는 16일 제333회 강릉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행정위원회, 산업위원회)에서 상정한22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김미심 의원의 “영동권 보육교직원 보수교육기관 설치 촉구 성명서”대표발의와 박주연 의원의 “교동 7공원 부근 ‘강릉시 가족문화 복합공간’ 조성 제안”을 주제로, 이수영 의원의 “찾아오는 관광에서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을 주제로 한 10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허병관 의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의회와 집행기관이 건강한 견제와 협력을 이어갈 때 시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이 실현될 것.”이라고 전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