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전 직원 대상 2026년 적극행정 직장교육 실시

홍종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9-30 17: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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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으로 대전교육의 신뢰를 높입니다”
▲ 2026년 적극행정 직장교육 사진(오석진 교육감)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9월 30일 대강당에서 본청 직원 및 산하기관(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공감대 확산과 현장 실천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를 초청해 ‘국민의 일상을 바꾸는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교육행정에서의 적극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천 마인드를 다진다.

대전시교육청은 적극행정 마인드 확산을 위해 매년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현장의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조직문화를 꾸준히 선도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교육부 주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미래 꿈의 나침반, 고등학교 과목 선택의 나래를 펴다’가 장려 등급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수상을 포함해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와 유연한 사고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깊이 뿌리내려 교육가족의 입장에서 먼저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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