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방향…현장에서 답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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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시북구)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시북구)은 17일 포항 지역사무소에서 ‘제67차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
‘소통의 날’은 김정재 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소통 창구다.
이날 소통의 날에는 지역 도·시의원들도 함께 배석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만나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 문제와 양덕동 경로당 관련 민원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국가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경로당 관련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김정재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방향이자 지역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부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까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재 의원은 2016년 국회 입성 이후 ‘소통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민생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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