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의회, 「감동낙동 관광벨트 연구회」지역축제·상권 활성화 해법 찾아 ‘경남 의령군·김해시’ 벤치마킹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10-30 17: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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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의령군·김해시’ 벤치마킹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감동낙동 관광벨트 연구회’(대표의원 이영란)는 지난 28일과 29일, 지역축제와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경상남도 의령군과 김해시를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이영란 대표의원을 비롯해 손분연, 박원진 의원이 참여했으며, 구포나루축제와 구포시장 등 북구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연구회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의령 리치 꽃 축제 ▲김해 봉황대길(봉리단길) ▲김해 동상시장 등을 방문해 운영 현황 및 주요 성과를 살펴보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접목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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