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 추석 맞아 전통시장·경로당 등 민생 행보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2 1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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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명절 인사부터 관내 경로당 및 전통시장 잇따라 방문
▲ 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 추석 맞아 전통시장·경로당 등 민생 행보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10일간 집중 민생 현장활동을 성료했다.

노윤상 의원은 지난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아침저녁으로 주요 지하철역을 찾아 구민들에게 출퇴근 명절 인사를 드리는 한편,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챙겼다.

이어 관내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을 연이어 방문해 명절 장보기에 나선 구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또한, 직접 명절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로부터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노 의원은 활기가 넘치는 수유재래시장과 달리,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의 발길이 뜸해 시름이 깊은 삼양시장과 솔샘시장 상인들의 목소리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노윤상 의원은 “손님이 적어 걱정하시는 상인분들의 말씀에 마음이 무거웠다”며,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정과 구민들의 삶이 이어지는 소중한 생활 터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힘 강북을 박진웅 당협위원장과 동료 의원들과 함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가 넘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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