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2026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 비상근무자 격려 및 안보 태세 점검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0 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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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헌 부의장, 20일 전주시청 종합상황실 방문, 내실 있는 훈련 당부 및 격려품 전달
▲ 전주시의회, 2026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 비상근무자 격려 및 안보 태세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주시의회 김동헌 부의장과 온혜정 운영위원장이 20일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이 마련된 전주시청을 찾아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전시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 부의장은 “유사시 신속하고 차질 없는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철저한 훈련에 임해달라”고 당부했고, 온 위원장은 “비상근무자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만큼, 남은 훈련 기간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주요 시설의 파괴 및 대규모 인명 피해 등 극도의 혼란과 공포심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 상태가 발생하는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한 국가 비상대비 훈련이다. 훈련 기간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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