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광역의회대표단 12월 초 국회 방문 및 기자 회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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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원내대표단(원내대표 남상규),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공동 대응 총력…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는 10.27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을 목표로 국회 입법촉구에 총력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하여 남상규 원내대표·김세종 정무부대표·조수현 대변인이 참석했다.
안광률 협의회장은 “지방교섭단체 위상 강화와 취약한 의정지원 시스템 개선을 통해 지방의회 발전을 이루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시도 광역의회 원내대표단은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강력한 후속 조치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정례회의는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고, 전국 광역의회 간 긴밀한 연대와 정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같은 날 오후 2시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전국지방의원대회' 참석 직후 오후 4시부터 약 100분간 진행됐다.
이어 참석한 시·도의회 대표단은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관철하기 위해 오는 12월 초 국회 기자회견을 전격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각 시·도별 회기에 맞춰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연이어 발의 및 채택하여 입법 압박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남상규 원내대표, 김세종 원내부대표, 조수현 원내대변인이 참석해 전국적 공조 체계에 발맞추고, 강원 지역 현안과 연계한 정책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본회의 직후 참석자들은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는 공동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다짐하는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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