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조례안 등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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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75회 제1차 정례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논산시의회가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5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12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 '논산시 기후격차 해소 및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포함 총 4건의 안건(조례안 2, 동의안 1, 관리계획안 1)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결산 승인안’을 면밀히 심의하여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계획안’도 최종 승인했다.
이번‘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는 ▲감사기간 ▲감사대상 : 38개 실·과·소, 4개 읍·면·동(광석·취암·연무·가야곡), 2개 재단(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논산문화관광재단) ▲요구자료 집계 내역 : 총565건(공통:45/실·과·소 등:520)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는 2명의 의원(김형준·박민규)이 5분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김형준 의원은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유치! 이제 정부의 결정을 끌어내야 합니다'를 주제로 ▲시장이 직접 지휘하는‘국방기관 및 직할부대 유치전담 추진단’을 즉시 가동할 것 ▲후보지별 입지 조건 등을 포함한 구체적 이전 지원계획을 정부에 제시할 것 ▲이전 가능한국방기관과 국방부 직할부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논산·계룡 공동유치 전략을 마련할 것 ▲시민이 함께하는 범시민 유치운동을 시작할 것 등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박민규 의원은 '청년이 머무는 논산, ‘논산형 청년정책 데이터 체계’구축 제안'이라는 주제로 ▲‘논산형 청년정책 데이터 체계’를 구축해 줄 것 ▲단순한 인원보다‘지속성’을 중요한 정책지표로 관리해 줄 것▲행정자료만으로 알 수 없는 것은 청년들에게 직접 물어볼 것 등을 청년이돌아오고, 살아가고 싶은 논산을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했다.
이건창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난 12일간의 회기 동안 수고해 주신 동료 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제276회 임시회를열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임시회 기간 중‘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현지 확인을 위해 집행부의 주요 사업장5개소를 방문하여 사업별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면서개선해야 할 부분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도 주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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