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간 정례회 일정 마쳐…구정질문·예산심사 등 민생현안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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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의회(의장 윤원옥)는 9월 21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 중구의회는 9월 21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21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이날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에 관한 건, 202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에 관한 건, 2025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에 관한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지출, 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했으며, 16일부터 18일까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살폈다.
또한 지난 11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 및 답변을 통해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에 대한 집행부의 추진방향을 점검하는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살폈다.
윤원옥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결산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구정질문 등 구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펴봤다”며 “의회에서 심사하고 제시한 의견들이 구정에 충실히 반영되고,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중심에 두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지역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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