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11월 5일 한·미·일 해외재난대응협력 협의체 회의가 각국 외교부, 국방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대규모 해외재난이 발생하여 인도적 위기가 촉발됐을 때, 이를 해소 및 완화할 수 있는 3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외재난 대응 분야에서 선진 제도와 높은 역량을 갖춘 한·미·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인도적 지원 효과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부는 앞으로도 한·미·일 해외재난대응협력 협의체에 적극 참여하면서 논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