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추진

김종오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3 1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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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추진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김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김제사랑카드 캐시백 이벤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통시장 수산물 환급행사 등 시민 체감형 소비 촉진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김제사랑카드 캐시백 이벤트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김제사랑카드로 결제 시 기존 카드 충전 시 12% 선할인에 더해 결제시 3% 캐시백 추가 할인이 제공되어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김제전통시장과 김제중앙시장에서 진행된다. 김제시청 내 각 부서별 릴레이로 추진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부서별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까지 참여해 전통시장의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전통시장 수산물 환급행사도 함께 추진해 더욱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 내 수산물 19여 개 점포에서 물품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이번 추석맞이 지원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 대책”이라며“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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