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지사,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간담회 열고 도정 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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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지사,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간담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도정과 주민 간 가교역할은 물론 마을 현안 해결 및 재난 대응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이통장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30일 도청 외부인사 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노문선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신임 지부장과 임원진 및 시군 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이통장들의 대표 기구인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와 충남 발전을 위한 도정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을 위한 민선9기 도정 비전인 ‘통(通)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소개한 뒤 이통장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 지사는 “통하는 충남은 현장에 계신 이통장 여러분의 발걸음에서 시작된다”며 “도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5개 시군 5897명의 이통장으로 구성된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는 지역주민 의견 수렴 및 행정기관 전달, 주민 화합 및 이해 조정, 복지 증진, 재난 복구지원, 각종 봉사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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