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농업인 화합·발전 다짐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홍종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5 14: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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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가족 500여 명 참여 우수 농업인 시상·화합 프로그램
▲ 5일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심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유성구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5일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심관 대강당에서 ‘제12회 유성구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농촌지도자 대전광역시 유성구협의회 주관으로 농업인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농촌지도자는 선진 영농 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 농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농업인 단체로, 행사에서는 우수 농업인 시상에 이어 영농퀴즈왕,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농업 현장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농촌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농업인들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 농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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