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의원들, 8개 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나눔의 현장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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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의회가 팔달구 새마을부녀회 바자회 현장을 둘러보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5일 팔달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팔달구 새마을부녀회 바자회’에 지역구 의원들이 참석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들과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팔달구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협(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조인희(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홍은철(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동) 의원을 비롯해 팔달구 8개 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특히 각 동 새마을부녀회는 빈대떡과 김밥, 떡, 각종 반찬 등 직접 준비한 먹거리를 선보였으며,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수원특례시의회 지역구 의원들은 각 동 새마을부녀회 판매 부스를 둘러보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미경 의장은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의회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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