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보육·환경·문화시설 등 6개소 사업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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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활동 1일차 평택아트센터를 찾은 복지환경위원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제267회 임시회 중인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박은옥 위원장을 비롯한 강창수 부위원장·정일구·류정화·최영갑·윤희중 위원이 참여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1일차인 27일에는 ▲평택아트센터를 방문해 문화교류사업 추진을 통한 공연장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과 지역 예술인 활동 기회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2일차인 28일에는 ▲평택서부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지역사회 재활서비스 제공 체계를 살펴보고,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지원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평택에코센터를 찾아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등 주민편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방안을 살펴봤다.
3일차인 29일에는 ▲평택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을 방문해 평택시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전승·보존과 전통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팽성예절교육관을 찾아 교육관 이전에 따른 전통예절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공간 조성 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안정어린이집을 찾아 신축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대해 검토했다.
박은옥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장애인 복지와 보육, 환경, 문화예술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며 “복지와 문화의 혜택이 필요한 시민에게 고르게 닿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와 개선 과제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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