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해운대구의회는 9월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96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심사보고 및 안건처리가 이뤄졌다. 이번 회기에 처리된 주요 안건들을 살펴보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0건의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의결했으며, 이어서 ▲박기훈 의원 ‘부산시 하수관로사업 포장공정 내 절삭 공정 준수 및 현장 감독 강화 촉구 건의안’ ▲이태희 의원 ‘해운대구 현청사 활용방안 조속 확정 및 실행계획 수립 촉구 결의안’총 2건을 진행했다.
5분 자유발언으로는 ▲김선희 의원 ‘반송 도시재생 거점시설, 예산 집행만 끝나면 그만입니까?’ ▲박주령 의원 ‘'60억 확보'라는 홍보보다 '21억의 책임'이 먼저입니다’▲이태희 의원 ‘컨테이너형 시외버스정류소, 바뀌어야 합니다’ ▲김민정 의원 ‘비워지는 청사가 아니라, 모두에게 열리는 현청사로’ ▲신병륜 의원 ‘전기차 충전소에도 약자를 위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박대진 의원 ‘화재보다 먼저 사람을 덮치는 연기, 대피의 골든타임을 지켜야 합니다!’로 총 6건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