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열정과 끼를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 특별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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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청년 잇다. 2026년 제5회 청도 청년의 밤 성황리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청도군은 지난 9월 19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청년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청도군 청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며, 청년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하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청년 표창, 청도 시그니처 메뉴 요리대회 시상, 경품추첨, 청년놀이한마당, 청년예술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청년놀이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친목을 다졌고, 청년예술한마당에서는 공연과 무대를 함께 즐기며 청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청년 활동에 기여한 우수 청년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해 그간의 활동을 격려했으며, 청도 시그니처 메뉴 요리대회를 통해 청도 농특산물을 활용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청도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년의 밤은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청년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청년의 목소리와 활력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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