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추석 앞두고 시민 곁으로…복지·안전 현장에 온정 전해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3 16: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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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수원소방서 찾아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 격려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동광원을 찾아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수원소방서를 찾아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소방대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은 동광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누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의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돌보는 복지 현장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수원소방서에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을 살피고, 시민의 안전과 돌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힘쓰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김미경 의장은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이웃을 돌보고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 곁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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