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영천공설시장 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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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전통시장 장보기(장소-영천공설시장)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영천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영천공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천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나자렛집, 마야정신요양원을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한 휴지, 라면, 세제, 기저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영천공설시장을 찾아 추석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기가 넘치기를 기원했다.
하기태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영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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