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안전·소방·치안·우편 분야 유관기관 8곳 격려 방문…주민 안전·편의 위한 협조 당부
 |
| ▲ 추석 앞두고 ‘민생·안전’ 현장 근무자 격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2일 주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현장을 지키는 지역 유관기관을 찾아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화정 구청장은 이날 생활안전·소방·구조·치안·우편 분야의 관내 유관기관 8곳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만나 근무 여건과 주요 현안을 살피고, 명절 기간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기관 간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각 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토스트와 주스, 과일 간식으로 구성된 격려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주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난·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손화정 구청장은 “추석 명절에도 구민의 안전과 편안한 일상을 위해 현장을 지켜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면서 “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종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화목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연휴 동안 도로대책반, 재난대비반, 교통대책반, 환경오염감시반, 청소대책반, 산불대책반, 의료진료대책반 등으로 구성된 ‘추석 연휴 종합 상황실’을 가동한다.
특히 지역 내 생활안전·소방·치안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정보,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영종구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