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행정사무감사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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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의회, 제130회 제1차 정례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당진시의회가 9월 2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30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21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및 2026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와 각종 안건 심사를 심의·의결했다고 전했다.
9월 2일 진행된 정례회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8건, 계획안 1건, 동의안 7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총 17건을 심사했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기정예산보다 1,088억 8,827만 원(약 6.5%)이 증액된 1조 7,862억 8,700만 원이 가결됐다고 전했다.
이어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명회)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마지막 당진시장을 대상으로하는 총괄감사를 진행해 시정 및 제안 요구 212건의 결과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김명회 위원장은 강평을 통해 ▲정책 기획과 예산 운용, 성과관리의 실효성 높이기 ▲민간위탁·용역·계약사업과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 ▲안전·재난·환경·시설물 관리 선제적이고 현장 중심으로 전환 ▲교통·도시기반·정주여건과 지역개발 정책은 시민 체감과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추진 ▲조직·인사·자료관리와 후속조치 체계를 정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은 "지난 9월 1일부터 21일간 진행된 제130회 제1차 정례회 동안 의정활동에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과 정책 제안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산이 더욱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하며 제130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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