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이상 기부 시 기부자 전원 ‘모바일상품권 2만원’ 지급기부 즉시 ‘울진사랑패스’ 자동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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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의 여름을 반값으로 누리다 울진군, 여름휴가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실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진군이 다가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울진의 여름을 반값으로 누리다’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19일간 진행되며, 울진군에 주소지를 두지 않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참여 은행 앱(NH농협ㆍKB국민ㆍIBK기업ㆍ신한ㆍ하나ㆍ광주은행) 또는 전국 농협 은행 창구를 방문하여 울진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기부 참여자 전원에게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제공하는 기본 혜택인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기본 제공된다.
이에 더해 이번 여름 특별 이벤트로 10만 원 이상 기부한 모든 기부자에게 2만 원 상당의 ‘배달의민족 모바일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모바일쿠폰은 기부자의 별도 요청 시 ‘울진사랑카드’충전금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15만 원 상당의 혜택을 돌려받게 되어,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현명한 여행객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기부와 동시에 자동으로 발급되는 기부혜택증인 ‘울진사랑패스’에 있다.
울진사랑패스는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울진군민과 동일한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체류형 관광 지원 제도다.
울진사랑패스 소지자는 기부일로부터 1년간 주요 관광시설을 최대 50% 할인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부담 없이 울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숲속에서 누리는 청정 힐링 여행
울진의 대표 힐링 명소인 금강송에코리움에서는 프로그램 이용료를 20% 할인받을 수 있으며, 에코리움 내 인문 문화공간인 지관서가와 함께 자연 속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구수곡자연휴양림의 숲속의 집(비수기 평일 기준) 숙박료도 30% 할인되어 여름철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관광 할인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왕피천공원 내 아쿠아리움, 안전체험관, 곤충여행관, 자전거대여, 어린이놀이시설 이용료가 50% 할인되며, 왕피천케이블카는 왕복 기준 4,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천연석회동굴인 성류굴과 과학체험관 입장료도 각각 50% 할인되어 관광과 교육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온천에서 완성하는 힐링 코스
여행의 마무리는 울진의 온천에서 즐길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인 덕구온천은 대온천장과 스파월드 입욕료를 35~4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백암온천(태백온천, 고려온천) 역시 입욕료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준다.
◈동해바다를 만끽하는 특별한 답례품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는 푸른 동해를 만끽할 수 있는 울진요트학교 체험권과 전문 드라이버가 지역의 숨은 명소까지 안내하는 울진관광택시 할인권이 마련되어 있다.
기부자는 여행 취향에 맞는 답례품을 선택해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울진의 대표 관광지를 더욱 편리하고 알차게 둘러볼 수 있다.
울진은 바다와 숲, 계곡, 온천과 다양한 체험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다.
올여름 고향사랑기부제와 울진사랑패스가 더해진 특별한 혜택으로, 더욱 알차고 만족스러운 울진 여행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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