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의장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홍춘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3 15:05:06
13일 열린 제276차 시도대표회의 행사서 수상
▲ 한양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의장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한양임 의장이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제10대 전반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 회장 취임식 및 제276차 시도대표회의’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현장중심의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뜻깊은 상이다.
한양임 의장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균형잡힌 시각과 소통을 통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돌봄·복지 강화와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달빛어린이병원 지정·건강주치의제 운영 지원·청년 예비군 이동권 보장 등 지역 맞춤형 정책 추진에 앞장선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계기가 됐다.
한 의장은 “지방시대 실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주어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