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노하우 공유 및 청사 시설 견학 등 상호 협력·교류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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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의회는 22일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청사 견학 및 의정 교류 시간을 가졌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는 22일 오후 2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아산시의회를 방문한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아산시의회의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청사 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전남수 위원장, 유수영 부위원장, 이기애 의원, 김은아 의원, 윤영숙 의원, 위민경 의원을 비롯해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정종윤 위원장 등 양 의회 의원 및 관계 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의회는 각 지방의회의 일반현황과 의회 구성을 공유하고, 의정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효율적인 의정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관 8명의 배치 및 운영 절차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골목형상점가 지정 현황 및 추진 성과’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간담회를 마친 뒤 수원특례시의회 방문단은 본회의장, 기획행정농업위원회실, 의원사무실 등 의회동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선진 의정 횐경을 둘러보았다.
전남수 위원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아산시의회를 찾아주신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의정활동 경험과 좋은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사를 둘러보시며 아산시의회의 운영 모습도 살펴보시고, 앞으로도 두 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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