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조만석)는 27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제10대 군위군의회 출범 이후 새롭게 구성된 산업경제위원회의 첫 안건 심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위원회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군위군 하날애 자연치유마을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한 결과, 새마을운동조직의 활성화와 사업 운영의 안정성 등을 고려해 두 안건 모두 원안가결했다.
조만석 산업경제위원장은 "제10대 군위군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산업경제위원회인 만큼 군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안건을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심사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정책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7월 29일 제298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