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짜 먹는 고함량 해열진통제 '파인큐' 선보여

김윤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4 11: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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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인한 발열, 근육통 및 두통, 치통, 신경통, 관절통 등 각종 통증에 효과
▲ 파인큐아세트펜시럽[출처=대원제약]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대원제약은 14일 짜 먹는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 '파인큐아세트펜시럽'(이하 파인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큐는 감기로 인한 발열, 근육통 및 두통, 치통, 신경통, 관절통 등 각종 통증에 쓰인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을 보이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다.

파인큐에는 해열진통제로 널리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한 포당 640㎎ 들어있다. 국내에 출시된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 일반의약품 중 서방정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함량이다.

소화액에 녹는 붕해 과정이 필요 없는 액상형이기 때문에 정제나 연질캡슐 등 다른 제형보다 흡수와 통증 완화가 빠르다.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돼 있어 휴대가 간편하며, 물 없이도 쉽게 짜서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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