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상주시의회 김영근 의원(사벌국‧중동‧낙동·외서)은 24일 제24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 농업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지원 정책 시행 ▲쌀, 곶감, 샤인머스캣, 오이 등 주요 전략 품목부터 단계적 적용 ▲농협 및 통합마케팅조직과 연계한 계약재배를 확대해 가격 안정성 도모 ▲농산물 가격 안정 기금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 ▲공공 급식과 로컬푸드를 연계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이다.
김영근 의원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으로 “상주의 경제를 살리고 농업인의 삶도 지켜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