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점검, 사직야구장 재건축 촉구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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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래구의회 제346회 임시회 마무리…의정활동 본격 돌입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동래구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완료 후 첫 회기인 제346회 임시회를 통해 하반기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2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구정연설을 청취한 데 이어 각 상임위에서는 소관 부서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와 구금고 운용 상황 보고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29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부산광역시동래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동래구 이주홍문학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동래구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생활밀착형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오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직야구장 재건축 추진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사직야구장 재건축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정명철 의원(주제: 안전을 넘어 행복으로, 동래행복 ‘동행스쿨’), 조진우 의원(주제: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동래! 스마트 흡연부스 시범 도입 촉구), 이한석 의원(주제: 사직야구장 재건축 관련 용역, 이대로 괜찮습니까.)이 주민 생활과 안전, 쾌적한 환경 조성, 지역 발전 과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최수용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이번 회기 중 논의된 하반기 주요 업무와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내용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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