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마을공동체, 권역별 협력체계 다져

김종오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2 12: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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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 워크숍 현장사진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광주 광산구가 최근 야호센터, 송정다누리센터, 비아동행정복지센터에서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광산구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103개 마을공동체 중 1년 이상 운영한 공동체 63개와 21명의 마을활동지원가까지 총 12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기록·교육·돌봄·환경·문화 등 5개 분야별 모둠으로 나뉘어 공동체 활동 사례와 자원을 공유하고, 협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는 올해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37개 새내기 공동체를 위해 9월 중 사업 추진 경험을 나누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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