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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오후 4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인권 대한민국 목회자들이 말하다'의 자유발언에 나선 한국공익실천협의회대표 김화경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
이날 자유발언에 나선 목회자 대표 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는 "6·25 참전하신 아버지 생각나서 이 자리에 나왔다. 법에도 눈물이 있다"며 “누군가를 정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양심 때문에 이 자리에 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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