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풍납동에 '하루 이용료 1천500원' 스터디카페 개관

김태훈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5 15: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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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청소년 스터디카페는 개인 좌석 19석과 최대 10명이 이용

▲ 송파구 풍납동 청소년 스터디카페 [서울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열린의정뉴스 = 김태훈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풍납동 솔바람 청소년 독서실을 스터디카페로 바꿔 3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솔바람 청소년 스터디카페는 개인 좌석 19석과 최대 1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스터디룸 1개를 갖췄다.

 

운영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하루 이용료는 1천500원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스터디카페가 면학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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